2026년 퇴직소득세 및 실수령액 계산기
기본 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른 퇴직금 총액을 입력하세요.
명예퇴직 수당 등 추가 퇴직소득이 있다면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
| 근속연수 | - |
|---|---|
| 총 퇴직급여 | - |
| 근속연수 공제액 | - |
| 퇴직소득세 (국세) | - |
| 지방소득세 (10%) | - |
| 최종 실수령액 | - |
2026년 퇴직소득세 개정 항목과 퇴직금 실수령액 안내
오랫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며 마주하게 되는 퇴직금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하지만 국가에 납부해야 하는 퇴직소득세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실제 수령할 금액을 오해하여 자금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세법에 맞춰 퇴직소득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퇴직소득세 연분연승법 계산 구조
퇴직소득은 수년 혹은 수십 년 동안 한 직장에서 쌓인 소득이 퇴직 시점에 일시에 발생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만약 이를 일반 소득세처럼 한 번에 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세금 부담이 커집니다. 정부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연분연승법이라는 특수한 계산 방식을 채택하여 세금을 계산할 때 근속연수로 쪼개어 세율을 매긴 뒤 다시 합산합니다.
2026년 근속연수 공제 혜택
퇴직금에서 가장 먼저 제외해 주는 금액입니다. 오래 일할수록 공제액이 늘어나 장기 근속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줍니다.
- 5년 이하 근속연수 곱하기 100만 원
- 5년 초과 10년 이하 500만 원 및 초과분 곱하기 200만 원
- 10년 초과 20년 이하 1,500만 원 및 초과분 곱하기 250만 원
- 20년 초과 4,000만 원 및 초과분 곱하기 300만 원
개인형 퇴직연금 IRP 활용 방안
퇴직금을 일반 통장으로 직접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원천징수된 후 입금됩니다. 하지만 IRP 계좌로 이체하여 수령하는 경우 퇴직소득세 부과 시점이 연금을 수령하는 미래로 미뤄지는 과세이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향후 연금으로 수령 시 퇴직소득세율의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으므로 자금 활용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